회사생활 및 근황

2007/02/07 14:17
벌써 입사한지 한달이 넘었다.
약 3개월 동안은 교육기간이다. 다른 회사에 비해서 교육기간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길다.
사실 교육이라는 게 늘 그럴 수 밖에 없을 듯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많고 그로인해
흥미가 많이 떨어지곤한다. 결론적으로 지겹다는 이야기다.

시간이 많을 때는 이것저것 할 수 있는 게 많았는데
시간 부족으로 인해 내가 원했던 모든 일을 할 수 없는게 너무 아쉽게 느껴진다.
내가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느낌을 이번에도 지울수 없다.
교육기간 3개월 동안 정신적으로 만이라도 편안히 쉬고 싶다.

앞으로 해야할 일을 리스트업 하고
하나하나 살펴봐야 마음이 채워질 것 같다.
해야할 일 뿐만 아니라 하고 싶은 것들 갖고 싶은 것들도
언제 한번 정리 해봐야겠다.
사실 그런 순간이 즐거운 일이지. 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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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2/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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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평 좀 고만 하고,
    긍정적으로 살아봐 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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