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약이 하고 싶어 좀 찾아 봤는데,
역시나 가장 처음 카약을 하고 싶게 만들었던 블로그 주인장이 타는
ARFEQ Voyager460T라는 모델이 가장 이쁘고 끌린다.
이 주인장은 일본사람인데 캠핑과 함께 카약을 즐겨타는 것 같다.
그것도 강아지와 함께 *_*
가격을 찾아 봣는데 간단히 228,000엔 정도 하는것 같다.
너무 비싸다 ㅠ_ㅠ
그치만 너무 이쁘다는 거.
괜찮다고 생각되었던 땅들...

1. 남양주
서울과의 접근성도 좋고 남양주 자체가 엄청 큰 지역이다 보니 아직은 미개발된 지역이 많은 듯하다. 미리 사두고 주말농장으로 이용하다가 나중에 전원주택으로 전환하고 싶다는?
그렇지만 이미 땅값 무쟈게 올랐더라는;;;
2. 용인
특히 고기동근처가 참좋아 보이는데 문제는 땅값이 어마어마 하다는;
위치적인 면에서는 최고인듯;
3. 섬진강 주변
섬진강 주변의 하동과 구례 지역은 지리산자락 아래에 한적하기로는 최고인 듯하다. 늙어서 여생을 보내기에 괜찮은 듯. 땅 가격은 모르겠음;;
4. 서귀포
제주도 서귀포시의 정방동이라는 곳이 특히 괜찮다는 소문이 있더라. 은퇴후 노년을 보내기는 좋아보이지만 이미 용인정도의 땅값이 형성 되어 있다능;;
결론은 좋은 땅은 많고 살수 있는 땅은 없네 -_-
1. 남양주
서울과의 접근성도 좋고 남양주 자체가 엄청 큰 지역이다 보니 아직은 미개발된 지역이 많은 듯하다. 미리 사두고 주말농장으로 이용하다가 나중에 전원주택으로 전환하고 싶다는?
그렇지만 이미 땅값 무쟈게 올랐더라는;;;
2. 용인
특히 고기동근처가 참좋아 보이는데 문제는 땅값이 어마어마 하다는;
위치적인 면에서는 최고인듯;
3. 섬진강 주변
섬진강 주변의 하동과 구례 지역은 지리산자락 아래에 한적하기로는 최고인 듯하다. 늙어서 여생을 보내기에 괜찮은 듯. 땅 가격은 모르겠음;;
4. 서귀포
제주도 서귀포시의 정방동이라는 곳이 특히 괜찮다는 소문이 있더라. 은퇴후 노년을 보내기는 좋아보이지만 이미 용인정도의 땅값이 형성 되어 있다능;;
결론은 좋은 땅은 많고 살수 있는 땅은 없네 -_-
그러나 이틀 동안의 촛불시위를 두고 각 미디어 채널들을 통해서 보는 상황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받아 들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직접적인 예로 '아프리카'나 '오마이뉴스', '라디오21'등은, 6/1일 촛불 시위과정에서의 심각한 충돌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있었지만, 같은 시각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지상파 방송이나 인터넷 포털 뉴스를 봐서는 현재 무슨일이 일어나는 지 알기 힘들었으며 여전히 5/31일의 충돌 상황을 가볍게 보도하고 있을 정도 였다. 실제 지상파 방송에서도 뉴스 속보를 통해 간단히 보도를 하긴 했으나, 대부분 5/31일 일어난 충돌에대한 보고에 그치지 않았다. 더욱이, 모두 실시간 방송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가지고 있음에도 말이다.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 지난 6/1일의 대부분의 언론이 이러한 충돌을 있는 그대로 충실히 보도하지 못한것은, 언론사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업무 태만 죄다. 그리고 언론이 재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을 21세기의 발달된 통신 기술로 대신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은, 한편으로는 씁쓸하고 부끄러워해야만 할 부분이다.
국민의 알권리를 제대로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미디어가 언제까지 국민으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았다고 깨닭은 순간은 이미 늦은 시점이 될 것이다. 국민의 심판이 기다릴 것이다.
평소 생각했던 일들중 블로그에서의 SNS에 대한 간단한 스케치를 공유해본다.
사실 아래 내용을 공유할 생각은 없었는데 당장 내가 현실화 시킬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중 한 컷을 공유해 본다.
따라서 기타 배경이나 목적은 모두 생략하고 아래의 한컷에 대해서만 간단히 끄적여 본다.
블로그에서의 SNS의 느낌은 어떤가?
블로그가 가지는 성격이 싸이월드와 다른점은 무엇인가?
그래도 싸이월드는 한때 대박을 쳤는데 블로그는 왜 그만큼 대박을 못치나?
블로그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까페와 블로그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나는 블로그에서 내글을 읽고 의견을 남겨주는 Social Network을 원한다.
그것도 내글에 정말 관심있는 사람들로 부터 ...
결국 내가 쓴글을 보는 사람은 내 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다.
이런생각에서부터 내 생각이 발전되었다.
그리고 위의 한 슬라이드 컷은 내가 블로그에서 글을 쓰면
내가 쓴 글과 관련된 까페에도 자연스럽게 글이 올라 가는 장면을 뜻한다.
이와 관련된 몇가지 스케치들이 더 있는데 시간이 되면 다시 글을 올리겠음.
사실 아래 내용을 공유할 생각은 없었는데 당장 내가 현실화 시킬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중 한 컷을 공유해 본다.
따라서 기타 배경이나 목적은 모두 생략하고 아래의 한컷에 대해서만 간단히 끄적여 본다.
블로그에서의 SNS의 느낌은 어떤가?
블로그가 가지는 성격이 싸이월드와 다른점은 무엇인가?
그래도 싸이월드는 한때 대박을 쳤는데 블로그는 왜 그만큼 대박을 못치나?
블로그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까페와 블로그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나는 블로그에서 내글을 읽고 의견을 남겨주는 Social Network을 원한다.
그것도 내글에 정말 관심있는 사람들로 부터 ...
결국 내가 쓴글을 보는 사람은 내 글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다.
이런생각에서부터 내 생각이 발전되었다.
내가 쓴 글과 관련된 까페에도 자연스럽게 글이 올라 가는 장면을 뜻한다.
이와 관련된 몇가지 스케치들이 더 있는데 시간이 되면 다시 글을 올리겠음.
톰~
응? 왜에? 머 먹을거 줄꺼야?
이름: 톰
종별: 잡종 코카스페니엘
나이: 1살도 안된 꼬꼬마
취미: 물기, 잠자기, 말썽부리기(나뭇잎물어뜯기, 구두물어뜯기, 탁자물어뜯기)
특기: 발~ 하면 악수하기, 똥오줌 가리기
가장좋아하는 사람: 형아인 나
좋아하는 음식: 돼지 귀, 양고기, 닭가슴살, 육포, 비스켓, 소시지 (이상 개간식은 다 좋아함)

내 삶의 활력소 우리 톰~. 항상 내가 가는 길의 동반자가 되어 준다.
이름: 톰
종별: 잡종 코카스페니엘
나이: 1살도 안된 꼬꼬마
취미: 물기, 잠자기, 말썽부리기(나뭇잎물어뜯기, 구두물어뜯기, 탁자물어뜯기)
특기: 발~ 하면 악수하기, 똥오줌 가리기
가장좋아하는 사람: 형아인 나
좋아하는 음식: 돼지 귀, 양고기, 닭가슴살, 육포, 비스켓, 소시지 (이상 개간식은 다 좋아함)
내 삶의 활력소 우리 톰~. 항상 내가 가는 길의 동반자가 되어 준다.
휘발유: 1625원
경유: 1629원
인 주유소가 나타났다고 한다.
놀러다닐때(특히 캠핑)는 SUV의 매력은 짱이다만,
평소에는 승차감이나 차의 무거움 때문에 그다지 매력이 없다.
이젠 기름값 마저 ...
한때 경유 사용을 장려(?)했던 정부는 세수부족을 핑계로 경유값을 올리더니
실제 경유가격이 휘발유가격에 육박할 뿐 아니라 휘발유가격을 뛰어넘기까지 하는 사태에도
아무런 대책이 없다니...
경유가격을 휘발유가격의 85% 유지하겠다는 말에 대해서도 동의 할 수 없는 부분이 많지만
그 말을 인정하더라도 그런 약속이 지켜지기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아주 신뢰가 무너진 결과지...
어짜피 낚시 인생이지만 너무하는거 아니니?
경유: 1629원
인 주유소가 나타났다고 한다.
놀러다닐때(특히 캠핑)는 SUV의 매력은 짱이다만,
평소에는 승차감이나 차의 무거움 때문에 그다지 매력이 없다.
이젠 기름값 마저 ...
한때 경유 사용을 장려(?)했던 정부는 세수부족을 핑계로 경유값을 올리더니
실제 경유가격이 휘발유가격에 육박할 뿐 아니라 휘발유가격을 뛰어넘기까지 하는 사태에도
아무런 대책이 없다니...
경유가격을 휘발유가격의 85% 유지하겠다는 말에 대해서도 동의 할 수 없는 부분이 많지만
그 말을 인정하더라도 그런 약속이 지켜지기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아주 신뢰가 무너진 결과지...
어짜피 낚시 인생이지만 너무하는거 아니니?
긴 휴가의 끝에 문득 산행을 하고 싶었다.
산하면 지리산이 가장 먼저 떠올랐고 이전에 가본 경험이 없었기에 산행을 결심했다.
산행에 대한 준비가 필요했다.
내가 지금 껏 해본 산행이라고 해봤자 가까운 청계산, 광교산을 올라본 옛기억과
겨울에 여진이와 눈쌓인 설악산을 잠깐 올라갔던 기억밖에 없던지라.
인터넷을 통해 지도를 펼쳐봤다.
눈에 들어오는건 2박 3일 종주코스.
나에게 남은 시간과 체력을 고루 따져본 결과 이건 무리라는 판단.
결국 1박 2일 코스를 결심했고 이왕이면 남한에서 한라산 다음으로 높다는 지리산 천왕봉은
갔다오고싶다는 생각에 중산리 코스를 택했다.
위 지도에서 파란색 원으로 표시한 부분이 중산리 코스이다.
뭐 2박 3일 코스에 비해서 싱겁기도 했지만 천왕봉을 올라 갈수 있다는 생각에 나름 만족 했다.
하지만 나중에서야 깨닭은 거지만 저 짧은 코스가 그렇게 힘든 산행이 될 줄이야...
산행에 대한 정보는 어느정도 모아졌으니 빨리 장비를 구입해야했다.
등산복/가방/신발/장갑/물통 등....
내가 등산 장비에 대한 시장조사를 마친 결과
등산장비는 대부분 기능성 제품이라 백화점 내에 들어가 있는 브랜드 사이에는
거의 가격차이가 없었다.
가격차이를 비교하려면 백화점 vs 할인마트 사이의 브랜드를 비교하는게 좋다.
백화점에 있는 브랜드를 살려면 그 브랜드 사이의 가격비교는 별로 할 필요가 없으며
디자인만 보고사도 가격차이는 거의 없다.
난 결국 필요한 장비를 대부분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해결했고
약 90만원 정도의 돈을 지불했다. (컥 -_-)
실제 등산과 여행한 대한 후기는 다음 글에 계속 ...
산하면 지리산이 가장 먼저 떠올랐고 이전에 가본 경험이 없었기에 산행을 결심했다.
산행에 대한 준비가 필요했다.
내가 지금 껏 해본 산행이라고 해봤자 가까운 청계산, 광교산을 올라본 옛기억과
겨울에 여진이와 눈쌓인 설악산을 잠깐 올라갔던 기억밖에 없던지라.
인터넷을 통해 지도를 펼쳐봤다.
나에게 남은 시간과 체력을 고루 따져본 결과 이건 무리라는 판단.
결국 1박 2일 코스를 결심했고 이왕이면 남한에서 한라산 다음으로 높다는 지리산 천왕봉은
갔다오고싶다는 생각에 중산리 코스를 택했다.
위 지도에서 파란색 원으로 표시한 부분이 중산리 코스이다.
뭐 2박 3일 코스에 비해서 싱겁기도 했지만 천왕봉을 올라 갈수 있다는 생각에 나름 만족 했다.
하지만 나중에서야 깨닭은 거지만 저 짧은 코스가 그렇게 힘든 산행이 될 줄이야...
산행에 대한 정보는 어느정도 모아졌으니 빨리 장비를 구입해야했다.
등산복/가방/신발/장갑/물통 등....
내가 등산 장비에 대한 시장조사를 마친 결과
등산장비는 대부분 기능성 제품이라 백화점 내에 들어가 있는 브랜드 사이에는
거의 가격차이가 없었다.
가격차이를 비교하려면 백화점 vs 할인마트 사이의 브랜드를 비교하는게 좋다.
백화점에 있는 브랜드를 살려면 그 브랜드 사이의 가격비교는 별로 할 필요가 없으며
디자인만 보고사도 가격차이는 거의 없다.
난 결국 필요한 장비를 대부분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해결했고
약 90만원 정도의 돈을 지불했다. (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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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관심있거나 나와 관련있다고 생각하는 키워드는 ...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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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분 동안 생각하면서 생각나는 대로 나열해 보았다.
이들 키워드를 분류하고 적당히 배치해 보면 뭔가 멋진 관계가 나타나지 않을까 ?
Where I headed f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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